[OSEN=강필주 기자] 스크린야구시스템 개발사인 레전드야구존이 프로야구 레전드 양준혁과 이종범, 인기 치어리더 박기량,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배지현을 전면에 내세워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레전드야구존 관계자는 “양준혁, 이종범, 박기량, 배지현이 레전드야구존의 TV, 지면, 온라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 모델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전드야구존의 시스템은 커브를 던지는 피칭머신, 타구를 정확하게 분석 판단하는 천장형 비젼센서, FULL HD 스크린, 루키, 아마, 프로, 메이저 4단계 난이도 조절 등 실전적인 야구에 기반한 것이 특징이다. 또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스포츠라는 점은 사업 운영 면에서 안정적이라는 평가다.

레전드야구존은 재미를 반감시키는 기술적인 한계와 소프트웨어의 단순함을 타개하기 위해 다수의 온라인게임과 스크린골프 개발 경력을 가진 기술진, 프로야구선수 출신으로 개발팀을 이뤘다. 또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의 자문까지 얻어 이번 스크린야구시스템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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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야구존은 지난 1월 18일 신천직영점 등 론칭 2개월 만에 15개 지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letmeout@osen.co.kr
[사진] 위는 양준혁과 이종범, 아래는 배지현과 박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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